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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21세기는 태평양시대 또는 동북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고 합니다. 안중근은 옥중에서 동양평화론을 저술하는 중 겨우 서설만을 남겨 그의 폭넓은구상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의 넓은 평화론의 정치적 구상은 금일의 유럽 공동체(EU)와 흡사하고 경제의 뒷받침으로 은행을 세우려는 구상은 세계은행(IBRD) 국제 통화 기금(IMF)의 구상과 일치하는바 그는 100년 후의 오늘을 내다본 예언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조국은 남과 북이 분단되어 60년이 넘었습니다.

조국의 완전한 독립은 아직 멀었습니다. 남북 통일이야 말로 안 중 근의 유언의 완성이고 동양 평화론이 실현 될 때 민족의 번영은 실현 성취 될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때 안중근은 천국에서 덩실 덩실 춤을 출 것 입니다. 끝으로 옥중의 유묵한수의 시를 인용하며 그 분의 폭 넓고 웅대한 포부를 헤아리며 다시 한번 그분께서 바라신 민족의 번영을 살피려 합니다.

끝으로 우리는 이 아담한 남산공원내에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새로 지어 선생의 유품과 자료를 전시하고 사상과 정신을 보급하는 일에 전력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기념관은 후손과 후학들에게 국가와 민족과 동포가 무엇인가를 일깨우고, 자랑스런 지도자를 민족의 긍지로 여기며, 스스로 삶의 표본과 중심을 일으켜 세우는 산교육의 마당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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