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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1. 11. >안중근의사 옥중육필 106년 만에 조국의 품에 안기다.
관리자 2017-08-1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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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숭모회와 안중근의사기념관은 20161111일 일본인이 소장하고 있던 안중근의사옥중유묵(遺墨) 등을 기증받았다.

이번에 기증받은 안중근의사의 옥중유묵(遺墨)19103, 안 의사가 중국 뤼순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옥중육필 200여점 가운데 하나인

志士仁人 殺身成仁(높은 뜻을 가진 선비와 어진 사람은 옳은 일을 위해 목숨을버린다)’이다.

이 글은 논어위령공 편의 문구를 인용한 육필로써, 106년 만에 마침내 대한민국의 품에영원히 안겼다.

이와 함께 일본 고치현 도요신문사 통신원 고마츠 모토고(小松元吾)1910210, 뤼순관동도독부 지방법원에서 열린 안중근의사 제4회 공판을 방청하고 그린 삽화집과 공판 방청권 진본도 함께 기증되었다.

광복 이후 60여 년간 안중근의사 기념과 추모사업을 이어온()안중근의사숭모회는

 일본의 안 의사 옥중육필 소장자 고마츠 료(小松 亮, 91) 선생과 오랫동안 신뢰관계를 유지해 오면서,한국에 기증 또는 기탁의사를 꾸준히 협의해왔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고마츠 료 선생은 가보(家寶)와 같이 소중히 보관해오던 옥중육필을 안 의사의 고귀한 정신과 평화사상을 기려 모국인 우리나라로 쾌히 기증하게 되었다.

특히 기증되기까지는 일본에서 안 의사를 존경하고 그 사상을 연구하는 몇 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순흥안씨대종회(참판공파)의 지원도 함께 있었다.

()안중근의사숭모회와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는 기증된 안 의사의 옥중육필을 문화재청과 협조하여 국가 보물로 지정받고,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특별전시를 통해 국민 모두에게 안 의사의 고귀한 조국애와 평화사상이 널리 선양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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