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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안중근의사 순국100주기 추모 청소년 학생글짓기대회 심사결과
관리자 2010/03/25 9705

 

 


순국 100주년 추념식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진정한 모심이 계속될 것입니다.
안태근 EBS 피디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자료 기증
이준하   121.182.221.82  /  2010-03-28 12:24:07
비록 상은 수여하지 못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안중근 의사님을 더욱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구정   121.148.98.164  /  2010-03-27 16:08:31
안중근 의사의 동영상 어디서 볼수 잇나요>
제일여고   222.233.190.150  /  2010-03-26 23:15:16
우와..밑에 제일여고 선배님??^^ 산문으로 우수상 받은 제일여고입니다... 감사합니다!..여기서 제일여고<- 울 학교 이름으로 댓글올라와있는거보고...너무반갑기도하고...^^ 근현대사 선생님 딱 저희반까지 끊겨서 저희 뒷반부터 조미현선생님이세요~ ... 다행인건지...^^; 저는 박임화쌤했었고 3학년되서 김태진선생님이라니다!!
수상자동생   125.178.93.158  /  2010-03-26 21:08:49

언니 ㅊㅋ
나그네   211.225.93.226  /  2010-03-26 19:21:26
대학진학을 위해 대회나가서 경력 쌓는 거 좋습니다. 당연합니다. 하지만 안중근의사십니다, 그것도 서거 100주년 기념대회였습니다. 여기와서 좀 더 뽑아달라고요? 딴데 가서 조르세요.
이승진   211.192.92.163  /  2010-03-26 18:57:30
참 우리나라의 멋진영웅이셧던 안중근 의사님의 추모 100주년을 맞아 깊은 감사와 명복을 빕니다.
초딩   124.51.17.164  /  2010-03-26 16:17:24
초딩하고 고딩하고 경쟁을 하는 공모였다면 보내지도 않았을 텐데, 울 아이 상처만 받는것 같아요.
맘이 추천해서 시간 만들어 어렵게 썼는데......이렇게 큰 문였는지.....괜한 딸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어 몇자올려요.
제일여고   220.119.156.156  /  2010-03-26 13:58:16
와, 마산 제일여자 고등학교 !
제 후배도 상탔네요 !! 축하드려요 ㅎㅎㅎ
혹시 근.현대사 과목쌤이 조미현 선생님///?
후손   112.72.133.171  /  2010-03-26 13:03:36
아래..참가학생들의 몇몇 댓글들 보니 괜히 제가 안중근의사님께 죄송해서 민망하고 면목이 없네요..
대학진학을 위해 참여한 고등학생들을 좀 생각해달라니...
결국은 이 글짓기 대회에 참여한 목적은 안중근의사를 진심으로 존경하는 마음에서 참여한게 아니라
대학진학을 위한 스팩쌓기 목적으로 참여했다는 얘기군요..
100년전 오늘.. 32살 그 창창한 청년의 나이에 조국을 위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도 조국땅에 묻히시지 못하고 타국땅에 무덤조차 어딨는지 몰라서
외롭게 떠도실 안중근의사님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설령 대학진학에 도움되고자 이 글짓기에 참여했다고 해도
오늘같은날 여기다 꼭 그런 댓글을 써야겠습니까? 안중근의사님께 죄송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오늘같은날 여기다 "ㅋㅋㅋㅋㅋ" 이런 경박한 웃음 남발 하는 학생들!
안중근 의사님께서 오늘 어떻게 돌아가신지를 생각한다면.. 적어도 여기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려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김선근   116.122.153.182  /  2010-03-26 12:39:58
아주 대학들 가는데 공모전 수상경력 쌓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인가...이번 공모전 못타면 대학못가는것두 아닌데 ㅉㅉ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일테지...글쓸땐 상탈려고 안중근의사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러쿵 저러쿵 가식은 다 떨구 막상 상 안주니까 왜 내가 못탔냐 적게 뽑았냐 앙탈이나 부리고....안타깝도다.....
김상열   125.130.50.198  /  2010-03-26 01:28:42
물론 상을 타는것도 그일을 해낸만큼의 성과나 보람도 있겠지만
중점을 둔것은 안중근의사를 기념하여 쓴것이니 그분의 위대함을 내가 이렇게 글로 쓸수있다는점만으로도 만족할수 있는사람이 제일 멋진 마음의 상을 받은 분일겁니다.
김명록   118.221.219.19  /  2010-03-26 00:38:42
심사위원장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기대한 만큼 물론 실망도 크지만.. 안중근 의사의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져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저도 상을 못탔지만.. 참가자분들 열정적인 모습 계속 보여주세요!!
그리고 안중근 의사가 하루빨리 고국으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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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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