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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軍神 안중근의사여 천안함 46용사들을 당신곁에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2010/04/28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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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의 산하를 차가운 비로 우리를 경고 하시나이까  안중근 의사여!

이제 마흔 여섯의 젊은 군인들을 당신께 보내려 하고 있나이다.

 

4월같지 않은 을씨년스런 찬비는 핀 꽃조차 땅에 떨궈뜨리고 있습니다.

저 젊고 아까운 영혼들 처럼...

 

광화문 광장! 촛불의 상징이된 이 광장에서 꼭 한달 전 당신의 100주기를 추념한 그 자리에

이제 마흔 여섯의 젊은 영혼들이 자리를 대신 하고 있나이다.

대한국인 안중근! 당신 곁으로 가기위한 마지막 날의 순간을 이 영혼들은 함께하고 있습니다.

 

찬비 맞으며 향불 마저 피울수 없는 우중에 젊은혼들이 우리를 쳐다 보고 있습니다.

마흔 여섯의 영혼들은 항변 합니다. "왜 우리의 희생에 그 흔한 촛 불 한개 없는가"고...  

우리의 젊디 젊은 목숨들은 아무 가치도 없느냐고 묻고 있네요

이제 남아있는 우리가 대답해야 할 차례입니다.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요

당신들의 희생을  대한민국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애통해 한다고 대답합니다.

추운 날비를 맞으며 당신들께 작별인사를 하러 광장에 모인 이 사람들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당신들의 순국을 애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엔 오래 전 이곳에서 촛불을 켜던이 들도 포함 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적도들이 아니라면 모두다  당신들의 참혹한 희생에 분노하고 있다고 믿어 주십시요

 

4월의 비를 차갑다 하는 우리는.  당신들의 어둡고 세찬 파도속 

순국 현장을 상상하며 심장이 멈출듯한 공포에 전율하나이다.

이제 영면에 드시는 님들이여!

안중근의사와 함께 大韓이 완전 자주독립하는 統一의 그날에

천국에서 안의사와 함께 춤추고 노래 하시기를  비옵니다.

약한 저희들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원수들에대한 천추의 恨은 남은 저희들에게 맞기시고

大韓魂으로 영원히 안중근 의사와 함께 그리고 또 저희와 같이 하소서

 


순국100주기 글짓기 시 부문 대상 부산당리중 권진송 학생, 안성 윤수지 시상식 사진
글짓기 시상식 사진 오는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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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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