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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탄신 131주년 기념식 거행
관리자 2010/09/02 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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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31년전 안중근의사께서 세상에 나신 날 입니다

 

부친  안태훈공과 모친 배천조씨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나셨으며,

 

태어날때 북두칠서의 정기를 받아 가슴과 배에 일곱개의 점이 있어 응칠(應七)이라는 아명으로 불렸습니다.

 

조부 인수공 은 응칠이  성장하면서 마음을 진중히 하라는 뜻으로 重根이라고 본명을 지어주었습니다.

 

어려서 부터 의를 존중하고 문무를 겸비한 소년으로 성장하였으며, 어려움에 빠진 나라를 구해야 겠다는 나라사랑 정신

 

이 유별난 청년으로 자라게 되었습니다.

 

1909년 10.26일 하얼빈 역두에서 침략의 원흉 이토히로부미를 처단하는 의거를 이루기에 이르렀습니다. 

 

안중근 의사 의거는 세계에 大韓이 죽지 않았음과  일제의 간악한  침략행위를 고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사님의 존재는 훗날 윤봉길 이봉창 의사님을 거쳐 항일 무장투쟁의 始原이 되어 불타 오를수 있었습니다. 

 

태풍으로 비바람 치는 남산 안의사 동상 앞에서 우리 모두는 다시 한 번  탄신을 경하 하고, 새로 건립되는 기념관을 둘

 

러 보면서

 

그 분의 애절했던 나라 사랑 정신과, 평화 사상을 이 시대에 다시 드 높여야 할 책무를 무겁게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시내 한 식당에서 임시 총회를 갖고 앞으로의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 하는 자리

 

를 가졌습니다.

 

<사진 설명>

 

1. 안의사 탄신 131주년을 맞아 동상앞에서 묵념하는 참석자 들

2. 탄신일을 맞아 꽃 바구니와 송이 국화 준비

3~ 임시 이사회 모습


본회 김영광 부이사장 별세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해군 안중근 잠수함 모형, 안의사 기념관에 기증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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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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