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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거 101주년 기념식 및 새 기념관 개관, 동상 제막식 거행
관리자 2010/10/26 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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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6 안중근의사 의거 101주년 기념일에 맞춰

국회  예산 통과 후 6년여의 오랜 시간 끝에 새 기념관 개관식을 갖게 되었다.

당초 일제 신궁터에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여러가지 우여 곡절 끝에 前 기념관 뒷편에 자리잡게 되어 아쉬움이 많지만, 12명의 동의단지회를 상징하는 12각 건물이 완성되고

반투명 유리로 외장을 마친 기념관은 현대 감각이 묻어나면서도 절제된 형태의 기념관으로서

2010 서울시 우수건축물 상을 받기도 한  명물 건축물이다.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모셔 이 기념관에 유품이라도 안장 할때 까지

오래 도록 민족 정기의 전당으로 자리 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입구에 우뚝하니 안중근의사 동상  제막식 까지 동시에 거행하니

이제 남산은 안중근 의사가 정좌한 명실상부한 안중근 광장이 되었다.

 

안중근의사숭모회 안응모 이사장의 약전 봉독에 이어, 박유철 기념관 건립위원장의 경과 보고가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 양 보훈처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국권을 회복하거든 고국에 뼈를 묻어 달라는 안의사의 말씀을 아직도 받들지 못해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우리나라 주변의 모든 나라와 힘을 합쳐 안의사의 유해를 찾고 모셔오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애국선열들이 물려주신 민족정신은 바로 나라가 어려울 때 힘을 모으고 함께 미래를 열어나가는 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면서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나라정신을 배우고 되새기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제 새 시대에 맞는 기념관에서 많은 국민들이 안의사의 일생을 보다 가까이 이해 하고 접하게 됨으로써 100 여 년 전 독립의 염원으로 피 흘려 싸웠던 독립투사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 할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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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의거101주년 기념식 , 새 기념관 개관, 새 동상 제막식 거행 안내
관리자   218.144.41.42  /  2010-10-27 18:47:45
김준식 학생 꼭 들르세요 감사합니다.
김준식   110.11.155.110  /  2010-10-26 23:58:10
먼저, 오늘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01주년을 맞아 1년 간의 공사를 거쳐 새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문을 열고, 새 안중근 의사님의 동상이 제막된 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학생이라 안타깝게도 개관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시간을 내서 꼭 한 번 기념관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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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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