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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글짓기 공모전 응모하는 방법
관리자 2011/03/02 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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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홈페이지에 오시면 맨 먼저 첫번째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1. 우리 싸이트의 팝업창을 띄우시고(팝업창이 보이지 않으면 액티브를 설치해 주시면 보입니다.)

  2. 우 하단에 있는 동그란 "자세히 보기"를 누르시면 다음 창으로 이동합니다. 

 

두번째 그림처럼 창이 뜨면

   3. 글짓기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창이 뜨며 자세히 읽어보시면 되구요

   4. 여기서 중간에 있는 “홈페이지로 접수하러가기”를 누르면 됩니다.

 

세번째 창이 뜨고 밑에 기재사항 기록할수 있는 곳이 나오며  빠짐없이 기록하신후

    5. 첨부란에서 찾아보기를 누르고 학생이 내컴퓨터에 작성해 놓은 글을 첨부합니다.

 

이런 절차를 마치고 나면 응모가 된 것입니다. 간혹 응모작품을 첨부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작품이 첨부되지 않으면

응모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은 것입니다.

접수가 잘 되지 않으면 전화주세요 (02-771-4195 최명수) 감사합니다.


안중근의사 순국 101주기 추념식 행사 안내 드립니다.
전시실 해설 프로그램
관리자   121.128.65.159  /  2011-03-07 15:40:28
이찬선 학생 글을 잘 다듬어서 정식으로 응모를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121.128.65.159  /  2011-03-07 15:38:30
이찬선 학생 좋은글 감동적 이네요
훌륭한 마음을 글로 표현해서 응모를 해 주세요
위에 있는 응모하는 방법을 찾아서 작품으로 응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찬선   121.168.20.137  /  2011-03-03 18:46:33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기독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찬선이라고 해요.오늘 저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려요. 그런데 안중근 의사님 말고는 잘 아는 분이 없어서 이렇게 안중근 의사님께 편지를 쓰고 있어요.그래서이 편지는 안중근 의사님뿐만 아니라, 나라를 위해 애쓰신 우리 선조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는 거예요.그분분들의 성함을 잘 몰르지만 모두 안중근 의사님처럼 훌륭하고 의지도 강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희생을 한다는 건 힘든 일인 거 같아요.저는 한 번도 누군가를 위해 희생을 한적이 없엇어요.희생을 한척을 잇었어요.그럴 때는 거의 친구들이나 엄마에게 내 마음을 들킬 때가 많았어요.그런데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쳐 싸우고 그러다가 돌아가신 선조들은 진짜희생을 한 거잖아요.심지어 죽기까지 했는데,그런 걸 보면 잘 이해가 안 가요.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만약 그런 분들이 안 계셨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잃거나 죽음을 당했을 거잖아요.한 사람의 희생으로 여러 사람이 살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휼륭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렇게 못 할 거 같아요. 내 몸에서 피가 나오는 것도 무섭고 고문을 받는 것도 무섭고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 것도 무서울 거 같아요.그래서 군대도 가기 싫은 게 솔직한 제 마음이에요.
하지만 희생이 중요하고 꼭 필요한 거라는 것은 알아요.그래서 더욱 국가를 위해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해요.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신 분이라서 대단 한 것 같고,목숨까지 잃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요.
저는 안중근 선생님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어요. 그리고 다른 분들을 통해서 선생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선생님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에 대해 사람들이 말들이 많테요. 의사라고 불러야 할지 아니면 장군이라고 할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데요. 저는 선생님을 뭐라고 부르든 간에 선생님을 존경해요. 마찬가지로 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을 호국영령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참 어려운 말 같아요. 뭐라고 다르게 부를 수 없을까 싶기도 해요. 그냥 안중근 의사님처럼 줄여서 부를수는 없을까요? 그냥 제 생각이예요. 워낙 많은 분들이 돌아가셔서 하나씩 이름을 붙여 부르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부를 때 조금 쉽게 부를 수 있는 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국가를 위해 희생한 희사가 어떨까요? 좀 어색한가요?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 용기를 잃어버린다고 해요. 하지만, 안중근 의사님은 죽음 앞에서 더 큰 용기를 보여주셨어요. 저도 그런 용기를 갖고 싶어요. 또한 저는 희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한번에 죽고 싶지는 않아요.그렇게 되면 다음에 여러번 희생을 할 수가 없게 되쟎아요. 저는 조금씩 조금씩 여러 번 희생하며 살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을 생각하면서 조금씩 더 많이 희생하고 싶어요.
그럼, 하늘나라에서도 건강하게 잘 계세요. 그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이만 편지 쓸께요. 안녕히 계세요.

2011년 3월 2일 수요일
이찬선 올림


중앙기독초등학교 6학년 솔반 이찬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58-3 하우스토리 3103호
(학부모 박근혜 010-8923-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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