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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욕되게 말라
관리자 2004/03/31 4592
월 26일 조선일보(A14면) 보도에 의하면 소위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 신부)’라는 곳에서 간첩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송두율’에게 ‘안중근 평화상’을 수여했다고 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유를 고려할 때 4,700만 애국시민과 1,500여 숭모회 회원이 함께 분노하며 나라가 이 지경에 이른 사실을 통탄한다.

첫째, 우리나라의 지각있는 시민은 다 알고 있는바와 같이 ‘송두율’은 우리나라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여러 가지 행태로 검찰이 형사입건하여 재판을 받고있는 반국가적 인사임에도, 그 당사자에게 상을 준다는 것은 정부를 부정하는 이적행위이면서 송두율과 같은 선상에서 처벌되어야 할 일라 생각한다. 

둘째, 함세웅등 몇몇 인사가 2003년 6월부터 집요하게 추진하여오던 안중근의사 숭모회를 장악하려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자, 이번의 사태와 같은 위법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른 사실은 민주, 법치국가에서 방관되어서는 아니될 일이다.

셋째, 소위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는 함세웅등이 만든 임의 단체로서, 정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정통성있는 유일의 합법적 단체인 “사단법인 안중근의사 숭모회”와는 확연이 구분되어야 함에도 국민을 현혹할 수 있는 유사단체명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미 안중근의사의 뜻을 모독하고 유사명칭으로 우리의 명예를 훼손한 이단체를 고발조치 하겠지만, 법의 심판에 앞서 즉각 해체하고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당국은 이적행위자를 고무찬양한 자들을 조사하여 법에따라 처벌하라.

                                                 2004년 3월 28일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 임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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