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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3. 26 > 안중근 의사 순국104주기 추모식
2014.03.28


 

안중근의사 순국 104주기 추모식이 2014326일 오전 10시 안중근의사기념관 강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전 국무총리 정원식 고문, 안응모숭모회 이사장, 조동성 기념관장, 안홍순 광복회 부회장,

 최완근 국가보훈처 차장, 현창훈 안중근 잠수함 함장, 김우전 · 윤경빈 전 광복회장, 안의사 증손자 안도용 · 외손녀 황은주 여사(미국 거주)를 비롯한 유가족 ·

친인척 30, 그리고 숭모회 회원, 내빈,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응모 이사장은 추모식사에서 아베 총리 등의 망언으로 인해 한 · 일관계 갈등 증폭과 북한 핵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안의사의 꿈과 염원이 담긴 평화가 더욱 절실히 다가온다오늘 순국 104주기를 맞아 안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평화사상을 계승 ·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 국민 모두의 책무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추모식에서는 제12회 전국 학생 글짓기 대회 시상식과 팝페라 가수 듀오아임의 추모공연이 있었으며,

 박근혜 대통령,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내 지도층 인사 30여 명이 추모화환을 근정하여 안의사를 애도하고 그 뜻을 기렸다.

한편, 추모식과 함께 매년 개최하고 있는 평화사상 선양 국제교류회가 이날 오후 6시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숭모회 안응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안의사 유가족으로 증손자 안도용과 외손녀 황은주 씨,

그리고 종손녀 안기수, 외종손 권혁우 씨 등과중국 하얼빈에 거주하는 안의사 여동생(안성녀)의 외손 김영금 씨 등이 참석했다.

특히 30여 년 간 안의사의 무죄를 주장하며 매년 추념식에 참석해 오다가 지난2010년 작고한 가노다쿠미 변호사의 아들 가노 겐鹿野元 변호사

인간자연과학연구소 고마츠 이사장 일행 등 일본에서도 20여 명이 참석했다. 축하연에서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안숙선 명창(숭모회 자문위원)

제자들과 함께 안중근 · 진도아리랑 등을 열창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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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3. 26 >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기 국제친선교류회
< 2013. 10. 26 >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04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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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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