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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안중근 기념관 둘러보니
세계일보 전재 2010/10/26 2628

[포토] 새 안중근 기념관 둘러보니<세계일보>

역사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26일 재개관한 서울 남산의 안중근의사 기념관내 동상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서울 남산의 안중근의사 새 기념관이 건립추진 6년여 만에 준공되어 26일 재개관했다. 12개 전시실을 갖춘 기념관은 세련된 디자인의 현대식 건물로 재탄생했다.
 
안중근의사 기념관은 옛 기념관을 철거하고 작년 3월26일 안의사 순국 99주기 추념식에 기공식을 한 후 국고 146억원과 국민성금 33억원 등 모두 179억원의 예산으로 건립됐다. 지하 2층, 지상 2층규모로 단지동맹에 참여한 12인을 상징한 12개의 기둥으로 건물을 형상화했다. 서울시는 개관에 맞춰 기존 안의사 동상을 철거하고 6억원의 예산으로 가로 4m, 세로 4m, 높이 7.2m의 청동 동상을 새로 건립했다.

기념관은 안의사의 출생에서부터 순국까지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전시관과 관람객의 추모, 명상, 교육을 위한 명상의 길, 추모홀, 도서휴게실, 수장고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앞으로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안중근의사의 친손녀인 안연호씨가 26일 재개관한 안의사 기념관의 걸린 안의사 사진을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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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 26일 신축 재개관
      


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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