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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안중근 의사 동상 제막
경북일보전재 2011/05/16 3618

 
개교 97주년 기념
기사입력 | 2011-05-16
대구가톨릭대 개교 97주년을 맞아 제막식을 가진 안중근 의사 동상.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는 지난 13일 개교 97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개교 100주년을 준비하는 대학으로서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효성캠퍼스 이바오로관(중앙도서관) 광장에서는 교직원과 동문, 외부 축하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요한관(종합강의동) 준공식, 안중근 의사 동상 제막식, 개교기념식을 차례로 진행했다.

서요한관은 아름답고 쾌적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1만1천여㎡의 지상 6층 건물로, 계단식강의실과 멀티미디어강의실, 각 학과의 연구실과 실험·실습실 등 최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의 높은 학구열과 교육환경 변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조형예술학부 김일영 교수가 청동으로 제작한 안중근 의사 동상은 이바오로관 앞 광장에 세워져 학생들이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했다.

이 동상은 안 의사가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저격하기 직전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소병욱 총장은 "지난해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과, 2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등 우리 대학이 짧은 기간 안에 눈부신 변화와 상승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희생해 주신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한다. 학생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조금만 더 희생하자"고 강조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날 학교 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에게 각종 포상과 30년 및 20년 근속 교직원에게 근속기념패를 수여했으며 총동창회(회장 김계남)는 1억4천만원의 발전기금을 학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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