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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의거’ 100년 되는 2009년 남산에 들어서
조선일보 2007/09/12 2682
[알립니다] 새 ‘안중근 기념관’ 건립에 참여하세요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7-08-15 02:54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安重根·1879~1910) 의사는 중국 하얼빈역에서 한국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했습니다. 그로부터 꼭 100년 만인 오는 2009년, 그 뜻을 기리는 새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서울 남산에 들어섭니다.

사단법인 안중근 의사 기념관 건립위원회(위원장 이수성·李壽成 전 국무총리)는 오는 2009년까지 현재의 기념관 건물 뒤편에 부지 면적 7930㎡(약 2400평), 연면적 5800㎡(약 1750평),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기념관에는 ▲안중근 의사 영정과 참배시설 ▲유품과 거사 전후의 역사체험 공간 ▲사이버 분향소와 체험관 ▲자료실 등이 들어섭니다.

기념관 건립과 유품 수집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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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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