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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간의 '안중근 특강'… 이번 주부터 매주 토요일 예술의전당
미확인 2009/11/03 2924

 

하얼빈 의거의 역사적 배경, 안중근 의사가 주창한 '동양평화론'의 의의, 천주교인으로서의 안중근 등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사상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안중근 동양평화학교'가 7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신년 첫 토요일 제외)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4층 문화사랑방에서 열린다.

'안중근 동양평화학교'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순국 100년을 맞아 조선일보·예술의전당·안중근의사숭모회가 공동주최하는 '안중근 유묵전'의 부설 강좌로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김호일 안중근의사기념관장 등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당시 시대적·역사적 배경과 의거의 의의 등을 강의하고 청중과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10주간 열리는 이번 강좌의 수강료는 강좌당 1만5000원이고, 10강좌를 모두 들으면 10만원이다. 7일 오후 2시 열리는 첫 강좌는 무료 공개강좌다.

전 강좌 수강생에게는 안중근 유묵전 무료입장권 2매와 함께 전시 도록 10% 할인 혜택을 준다. 문의 (02)580-1660, www.sac.or.kr


뮤지컬 ‘영웅’과 함께 진행되는 ‘안중근 기념관 재건립 모금‘ 행사!
서울·하얼빈서 동시 기념식
      


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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