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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100주년 기념’ 안중근 의사 특별전'대구박물관 두 달간 개최
세계일보 '10.02.23일 2010/02/24 3103
  • 안중근(1879∼1910)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순국 100년 안중근 국채보상운동, 동양평화로 피어나다’ 특별전이 23일부터 4월25일까지 예술의전당과 ㈔안중근의사숭모회, 대구박물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공동주최로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린다.

    23일 대구박물관에 따르면 안중근 의사의 독립정신과 동양평화사상의 현대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인 대구에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 의사가 여순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1910년 2월14일부터 3월26일 순국할 때까지 40여일간 쓴 친필 유묵(遺墨) 23점과 관련 자료 30여점, 국채보상운동 자료 30여점이 선보인다.

    안 의사 작품 중 13점은 보물로 지정됐으며, 이번 전시회를 위해 일본 류코쿠대학에서 대여한 유물 3점 등을 포함해 전시품의 보험평가액이 160억원에 달한다.

    대구박물관은 “이번 특별전시를 통해 안 의사의 철학과 인간적인 면모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인 대구와의 인연을 재조명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중근 사형집행 명령문 원문 등 사료 최초 발굴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2500km 도보여행 중인 일본인 데라시타 다케시 씨 부산도착
      


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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