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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유족에 순국 100주년 기념우표 전달
연합뉴스 3.22일자 2010/03/22 2785

 

안중근 의사 유족에 순국 100주년 기념우표 전달

(앵커) 우정사업본부가 오늘 포스트타워 우표묺솨누리에서 '안중국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우표'를 안중근 의사의 손녀, 74살 안연호 씨에게 전달하고 손도장찍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안연호 씨는 안중근 의사의 둘째 아들 안준생 씨와 부인 정옥녀 씨 사이 1남 2녀 가운데 둘째로 현재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기념우표는 안중근의사의 독립의지가 담긴 ‘태극기에 혈서로 쓴 대한독릭’ 글자와 ‘안중근의사 초상과 왼손 무명지가 단지된 손도장‘이 각각 디자인됐습니다.

안중근의사 우표는 얼굴을 담은 보통우표가 지난 1982년 유관순의사 우표와 함게 발행된 적이 있으며, 의거 100주년인 지난해 10월 26일에는 기념엽서가 발행됐습니다.

안중근 의사 사형집행 명령 원본 발견
안중근 사형집행 명령문 원문 등 사료 최초 발굴
      


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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