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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을 매일 보시지 않습니까?
사인호 2019/01/01 389

 

저 위에,

안중근 의사님께서

일본인들에게 둘러싸여

심문을 받는 사진을

숭모회 근무하시는 분들께서는

매일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 사진을 보시면서

무엇을 느끼시는 게 없으시나요?

 

매일 보시니까

별 다른 감정이 없으신가 봅니다.

 

 

저는 저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민족의 영웅께서

저 일본놈들에게 둘러싸여....

 

 

 

저는 이곳에 몇 번인가

안중근 의사님을 모욕하고

그 분의 어머니까지 모욕하는 자를

법적으로 처벌해 달라고 했습니다.

자료까지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관계자께서는

법적이 조치를 하겠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말로만 때운다는 표현을

이곳에 써야 하겠더군요.

 

그러시면서

안중근 의사님 덕분에

월급을 받으시겠지요.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그리고, 공소시효가 5년이니까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법적인 조치를 하십시오.

 

제가 1. 1일이 되자마자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은

 

님들의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안의사님에 대한 모욕죄를 범한 자들에게

고소권을 가지신 유일한 분들께서 각성하여

법적인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피우진 국가보훈처 장관님께 올리는 상소문
직무를 정확히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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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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