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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주년 3.1절에도 통곡하고 눈물 흘려야 하는 후손이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정병기 2019/01/03 17
군자금모집책.jpg 군자금총책 정용선애국지사.jpg 용정으로 군자금보냈다..jpg

100주년 3.1절에도 통곡하고 눈물 흘려야 하는 후손이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명예 찾으려고 지난 41년 고군분투하는 증손자

3.1100주년 맞아 눈물로 호소하는 상소문, 보는 이도 눈물이 난다.

 

정부부처인 국가보훈처는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방송을 보시고 꼭 참조하여 주시길 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수없이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옥사하신 증조부 정용선 선생에 대한 사연을 전하고 관련 자료 접수 서훈을 신청했지만 거증자료 부족이라고 거절한 세원이 작으마치 41년이 된다. 적지 않은 세월을 증손자는 자손되리와 증조부 명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기 때문이다. 정말 이대로 빛바랜애국이 되어야 하는지 반문하고 싶다.

 

저는 이번에 mbn방송 광복절특집 성공시대 최고야 프로에 척곡교회 김종숙선생 손자 김영성(94) 정용선 선생 증손자 정병기(61) 함께 3부작에 출연하였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이번에도 방송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매일경제신문을 비롯한 서울신문 브레이크뉴스 그리고 한겨레 각종 신문에 안타까운 사연이 보도된바 있고 방손으로는 공영방송인 KBS1 TV 우리사는 세상 시청자칼럼, 기독교방송인 굿티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안타까운 사연이 수차례 소개되었다. 그때마다 국가보훈처는 묵묵무답이나 무반응이였다.

 

정병기 출연 방송/ 김영성장로(94)척곡교회 3부작 다큐멘터리

MBN 성공시대 최고야 광복절 특집방송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명예찾기 위해 지난 41년을 고군분투 하며 애쓰고 있는데 간암발병까지 얻어 투병에 쓰러지면서도 그 일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도 외면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발굴, 이제는 정부차원의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워야 하며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받친 독립운동가 발굴을 통하여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MBN 성공시대 광복절특집 다큐 방송 https://tv.naver.com/v/3800257/list/244505

 

인사이트 취재 보도

http://www.insight.co.kr/news/171716

증조부 '독립유공자' 인정받게 해드리려 암투병에도 41년간 자료찾고 다니는 ...

증손자인 정병기 씨가 증조할아버지의 공적을 인정받기 위해 애쓰고 있는 모습을 조명했다. 해당 방송분에 따르면 정용선 선생은 1928520일 오후 315분 경성 형무소에서 숨을 거뒀다. 그의 후손인 정병기 씨는 무려 41, 이제는 간암발병으로 암투병에 시달리고 있다.

 

저는 지난 41년을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나서 군자금운동을 하시다 체포 당시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에서 옥사하신 정용선 증조부님을 명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지난 7차례나 국가보훈처 공훈심사를 신청했으나 옥사기록은 인정하나 거증자료 부족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후손(저도 국가유공자/ 경찰상이자. 현재 간암으로 치료중인 환자입니다,)으로서 너무나 안타깝고 서운합니다,

 

지난날 지난 정권들이 관련서류를 고의로 폐시소각한 관보도 찾아 국가보훈처에 제출하고 인우증명이나 관련 서류를 큰 박스 불량의 41년간 보내드렸으나 아직까지 그 명예를 차지 못한 채 잊어지고 잃어버린 빛바랜 명예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피우진 장관님께서 꼭 한번 관심을 가지고 챙겨서 그 희생이 헛되지 않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승춘 전보훈처장 재임시에는 공훈심사과 과장인 서기관과 사무관을 저희 집에 보내 위로도 한바 있으면서도 서훈인정에는 소극적인 시간도 지냈습니다, 정부가 폐기소각 관보지시는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할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후손들이 발굴하고 노력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인데 후손들이 거증자료를 찾아오라는 것은 국가보훈처의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그동안 각종 자료와 안타까운 사연이 방송으로 나간 동영상 자료 및 기독교방송에서도 사연이 방송되어 그 내용도 보낸바 있습니다, 금년이 광복 제73주면이자 내년이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나라와 민족독립을 위 목숨을 받치고도 인정받지 못해 가슴앓이를 하고 눈물 흘리는 일이 없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이번 8.15 광복절 공훈심사에 다시 한번 재심을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증손자 증조부 정용선 선생 명예 찾기 위한 41년 노력 중단 안 돼

 

지난해까지 41년 동안 7차례 국가보훈처 공훈심사 신청 했지만 거증자료 부족이라는 명분으로 탈락했다. 일제강점기 증조부 독립운동으로 집안은 풍비박산나고 후손들은 뿔뿔히 흩어져야 했으며 고생은 달고 살았다. 지난 정권들은 독립운동가들을 홀대하고 정치적으로 이용만 했다고 본다.

 

광복 제73주년인데 독립운동가 후손 정병기씨 41년째 ''고투'' 간암까지 발병했지만 중단할수 없다고 말한다. 광복절이 돌아오면 기쁨보다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일제강점기 독립과 광복위해 똑같아 목숨을 받치고도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이런 현실에 73주면 광복절을 맞는다. 많은 것을 생각해 한다. 진정한 독립유공자는 아직도 암흑 속에 묻혀 잊혀지고 잃어버린 애국으로 버림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악명높던 경성형무소 옥사기록 제시해도 거증자료 더 찾아오라고 하는 국가보훈처정부는 행사 때 마다 나라위한 희생은 정부가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일제시대 경성형무소(현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부지방법원. 검찰청)에서 옥사한 증조부가 독립투사였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국가를 상대로 41년째 지루하고 고독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정병기(61). 당시 독립운동은 목숨 밖에 놓고 다니는 운동이다.

 

그는 광복 73주년이고 3.1독립운동 제99주년, 일제의 침략만행으로 한.일 강제병합 108주년의 치욕적인 올해도 어김없이 아픈 몸을 이끌고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증조부가 독립투사였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단서만 있다면 만사를 제쳐두고 어느 곳이든 달려간다. 부양할 가족도 있고 몸도 성치 않지만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증조부와 일제로부터 모진 탄압을 받았을 조상들을 생각하면 도저히 그만 둘 수 없다.

 

정 씨는 아버지와 친척 등의 증언을 종합하면 증조부인 정용선(1883년생) 선생은 1900년대 초부터 1916년까지 고향인 경북 봉화군을 중심으로 독립군 군자금 모금 활동을 했던 독립운동가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옥사기록 담긴 제정호적 제출하면 되었지 그 무엇을 더 내놓으란 말인가.? 정부는 발굴노력으로 그동안 무엇을 했단 말인지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다.

 

정씨에 따르면 독립 자금을 모으기 위해 친일파의 집을 털고 일본 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위험천만한 활동을 서슴지 않았다는 그의 증조부는 1916년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고 10년 가까이 지난 1928년 경성형무소에서 옥사했다는 통지서 한통만 날아왔다.

 

정씨는 당시 반일 활동가를 가두던 경성형무소에서 장기복역하다 숨졌다는 것 자체가 증조부가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희생됐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정부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소각하거나 관보 지시로 없애버리고 후손들에게는 자료를 요구하는 현실이 앞.뒤가 맞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또 증조부로 인해 일제로부터 모진 탄압을 받자 이를 견디지 못한 일가친척들이 증조부 이름을 족보에서 파버렸고 증조부가 실종된 후 일제의 화가 미칠까 두려워한 가족들이 나서서 증조모를 개가시켰다는 사실은 독립운동을 했음을 뒷받침하는 명백한 정황증거라고 강조했다. 실제 호적등본을 보면 증조모는 독립투사의 아내였던 것을 감추기 위해 본명인 박열이에서 정열이로 개명까지 했다.

 

그러나 일제가 만든 호적에 증조부가 경성형무소에서 병으로 사망했다는 기록 외엔 독립운동에 가담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서류는 남아있지 않다.

 

국가보훈처는 물론 국가권익위원회 청와대에까지 서류를 안 내밀어 본 곳이 없지만 객관적인 입증자료가 없어 독립유공자로 선정할 수 없다는 답변뿐이었다. 그는 국내에서 안 되면 외국에서라도 찾아보자는 생각에 1993년 미국 의회도서관에 편지를 띄워 수형인 명부가 담겨 있을지도 모르는 마이크로필름 500장을 200달러를 주고 사오기도 했다. 일본 외무성에 수차례 서신을 띄우기도 했지만 안타깝게 결정적인 사료를 찾는 데는 실패했다. 지난해엔 국가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정씨는 일제강점기시대 형무소 수형인 기록을 지난 8012월 실수로 모두 불살라버렸던 정부가 이제 와서 독립운동으로 수감됐다는 걸 증명할 문서를 가져와야 독립유공자로 인정해준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더욱이 일본 외무성은 1995년까지 조선인 수형인 명부를 보관했지만 우리 정부는 단 한 번도 그 서류를 요청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씨 할아버지는 탄광에서 일하다 폐병으로 숨졌다. 정씨 자신은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지난 1980년 강도살인범을 붙잡다 부상을 당했다. 당시 후유증에 간경화로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다.

 

정씨는 독립운동가를 찾는 일을 후손들에게만 떠넘기는 정부가 야속하지만 어디엔가 분명히 독립운동을 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있을 거라 믿는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정부만 바라보고 8월을 지내고 있다. 반드시 증조부의 나라 찾기 위한 항일독립운동이 헛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받을 날이 반드시 찾아오리라고 믿는다. 글쓴이/정용선의 증손자<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http://www.youtube.com/watch?v=xSxb0IcQq1U

KBS 독립운동가 기록찾기 30년의 노력

www.youtube.com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정부가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역사바로세우기 말보다 실천이고 앞장서야 해결됩니다, 왜 정부는 경성형무소 역사적 진실과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가? 이곳에서 옥사하신 항일독립투사들은 시신도 인수받지 못해 구천을 맴돌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정용선 관련 항일독립운동 군자금 관련 체포 당시 악명 높던 마포경성형무소 옥사

척곡교회 항일독립운동 https://tinyurl.com/ybf66lw8

 

매년 3월이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게 됩니다. 하지만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도 인정받지 못하는 '숨은 독립운동가들'이 아직도 많다고 하는데요.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했던 증조부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41년째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정병기 씨를 윤인경 기자가 만났습니다.

 

일제시대 교회가 민족독립을 위해 군자금 모금 만주 용정지역 독립군 지원한 특별한 사례 제대로 사실을 독립운동사에 포함시켜 교회역사와 후손들에게 역사적 사실 재조명 알려야 한다.정용선 독립투사 제99주년 3.1절 특집 잊어지고 빛바랜 잃어버린 애국 재조명하고 정부가 인정해야 한다. 3.1100주년을 맞으며 통곡하고 눈물 흘린다.

 

GOOD TV 특집방송 뉴스 GOOD TV 특집방송 잊혀진 독립운동가안타까운 사연 눈길

GOOD TV 특집방송 뉴스 https://t.co/z69mX4OOqA


봉화 척곡교회의 독특한 항일독립운동사가 재조명되어야
존경하는 피우진 국가보훈처 장관님께 올리는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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