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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순국 107주기 사이버추모관
반드시우리가큰인물이되어그분들의원수를갚겠습니다하늘나라에서편히잠드소서삼가머리숙여안의사의명복을빕니다
작성자 : 재옥미선 20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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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 홍승규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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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최진희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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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利思義 見危授命 ! 100년전에 몸소 실철하신 덕분에 후손들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 최문석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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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큰 별, 안중근의사님

-순국 101주기에 바치는 獻詩-

안중근의사숭모회 고문 김 후 란

그날은 하늘도 울었다

사랑의 눈물로 지어보낸 무명옷

어머니의 손길이 포근히 몸을 감쌌다

"나 천국에 가서도 대한독립위해 기도하다가

독립의 소식 들리면 춤을 추리라" 유언을 남기시며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15분

칼 바람속 이국 땅 형장에서

서른 두살 젊음을 접고 의연히 가셨다.

굵은 빗방울이 대지를 적셨다.

나는 대한제국 의병 중장

이번 거사는 개인 원한이 아니라

침탈의 수장을 쓰러뜨린 것이요

짓밟힌 국권회복을 위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동양평화를 위하여

조국의 이름으로 불의를 쏘았노라

아프다 무모하게 오천년 역사 꺾으려

진흙발 들이민 자 누구인가

흰옷 입은 순한 백성의 손에

정의의 권총 들게 한 자 누구인가.

검은 탐심 쓰러뜨리고

꼬레아 우라! 꼬레아 우라!

대한만세 외치며 순국의 사슬 받으시니

일순 하얼빈역이 얼어붙었다.

피 끓는 독립 투지 천지에 요동쳤다.


다섯달 여순감옥은 너무 어두워라

바다속 깊은 신앙으로

죽음 앞에 초연히 붓을 들어

자서전과 동양평화론 집필하시니

한올 흐트러짐 없는 빛이 되고, 별이 되셨다.

그 충정 온 겨레 가슴에 살아계신 별

이제 그토록 열망하신 뜻대로

굳건한 산맥으로 일어선 조국

힘있게 발전하는 이 나라를 보소서

기뻐하소서 안중근의사님

천국에서 기뻐 하소서
작성자 : 관리자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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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의 후손이 잘 사는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겠지요.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작성자 : 김서현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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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 유용희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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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숨쉬는 시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민족을 끝까지 지켜주십시요.
작성자 : 손상현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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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작성자 : 김명수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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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작성자 : 박준영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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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의기, 애국심 모두 존경합니다.
이 땅이 더 이상 더럽혀지지 않게 항상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김지혜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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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의기, 애국심 모두 존경합니다.
이 땅이 더 이상 더럽혀지지 않게 항상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김지혜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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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이 나라가 온전히 바로설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그 옛날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이토를 처단한것처럼 대한민국도 그런각오로 또 다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태어나고자 합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그로인해 너무 많이 늦었지만 장군님을 비롯한 순국선열분들의 넋을 고국으로 모시고 자손분들을 고국으로 모셔 예우를 다할수 있길 바랍니다. 장군님 너무너무 죄송하고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중근 장군님 평안히 영면하세요 ..
작성자 : soul_sky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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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님에 큰 사상과 영혼앞에 무릅끓고 용서을 구합니다 이 아름다운나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이유상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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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독립을 위하여 님께서 목숨바쳐 이룩하신 고귀한 뜻이 현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또 자손대대 잊지말고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이수영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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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100년전에 태어나신 선생님. 지금 제 나이 쯤 순국하신 선생님의 인생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항상 선생님의 마음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작성자 : 이정연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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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늘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
작성자 : 이은영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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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 한치의 부끄럼없이 살겠습니다.
작성자 : 박용수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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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선 안될것들을 잊고 있는것 같습니다..
잊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
후손에게 부끄럽지않은 대한국인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작성자 : 강경완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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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선 안될것들을 잊고 있는것 같습니다..
잊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
후손에게 부끄럽지않은 대한국인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작성자 : 강경완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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