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참여공간 > 추모 사이버분양소

안중근의사 순국 107주기 사이버추모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 박용권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 시민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정훈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늘날 제가 이런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데에는 의사의 구국구민 정신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오늘의 이 자유와 자주 지켜 이어가겠습니다.
작성자 : 윤정은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100가지의 말보다 한개의 행동이 더 가치있음을 보여주신 분
의때문에 살고 의때문에 죽는 선비의 기개를 보여주신 분..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보여주신 분..
존경합니다.
작성자 : in_twitter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어르신의 큰
뜻을 가슴속깊이 늦기며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작성자 : 서수교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유정인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도 평생 소중한 말씀들 새기겠습니다
작성자 : 이창렬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 이천희 2011-03-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중근의사님 당신을 정말 존경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 김은수 2011-03-25
수정하기 삭제하기
백년세월 사군천리 (百年歲月 思君千里)


북두칠성 기운 받아 응칠이라 불린 아이
총 쏘고 말 달리며 용맹 키운 의병대장
배움의 학교 세워 백년대계 터전 닦고
단지혈서 ‘대한독립’ 천지에 맹세로다

조국독립 동양평화 목숨 걸고 홀로나가
하얼빈 역두에서 이등박문 총살응징
대한민족 대장부의 당당한 외침소리
‘카레아 우라’ ‘카레아 우라’ ‘카레아 우라’

나의 의거 대한독립 동양평화 위함이라
독립투사 의거의 변 세계가 감동찬사
차디찬 뤼순감옥 옥중서도 독립투쟁
이등박문 총살죄는 십 오가지 죄목이며
이천 만의 염원담긴 독립전쟁 일환이라

동포에게 고하노니
형제자매 분발하여 면학산업 진흥하고
끼친 뜻을 이어받아 자유독립 회복하면
죽는 자는 더이상 유한이 없겠노라

죽는 날 앞두고서 형제에게 전하기를
내 조국 독립전에 내 시신은 그냥둬라
대한독립 함성소리 천국에 들려오면
마땅히 춤을 추며 대한만세 부르리라



읽던 책 마저읽고 형장으로 나아가니
안개속 부슬비가 민족영웅 맞이하네
최후유언 듣자하니 동양평화 만세라네
세계만방 모든 이가 영웅이라 극찬일세

백년세월 지난 지금 슬프도다 사군천리
영웅은 간데 없고 육신마저 간데 없네
이역 만리 뤼순언덕 구천의 영혼이라
이제라도 찾아내어 조국 품에 안겨오자

칠천만 동포에게 정성 다해 외치노니
그 정신 이어받아 조국통일 기여하고
천국의 우리 영웅 춤추고 노래하여
영혼육신 환국길에 통일한국 보여주세


2011년 3월 23일

안중근 의사 순국 101 주년을 추모하며..

최 민 영 올림
작성자 : 최민영 2011-03-23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의사님의 희생정신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며 순국 선열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강승호 2011-03-23
수정하기 삭제하기
의사님의 숭고한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김정균 2011-03-22
수정하기 삭제하기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나라의 장래을 위한 높은 뜻 굳은 의지 길이 계승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 무명 2011-03-22
수정하기 삭제하기
전쟁종식국방체제연구소 1111 CEO
작성자 : 이재룡 2011-03-21
수정하기 삭제하기
가슴 언저리에 7개의 별이 빛나는
용기와 열정의 위상을 끌어안고
하늘 아래 물들이는 핏빛 외침.

침략이란 이름 아래
무력이란 차디찬 사슬로
숨통을 옥죄오는 더러운 심장을
꿰뚫고 일어나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2000만 민중들의 가슴 속에,
대한민국 하늘 아래 물드는 핏빛 외침.

당신의 값진 죽음 앞에
우리들도 지금 이 순간 심장으로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안중근 의사님의 순국 101주년을 진심으로 기립니다.
작성자 : 고은지 2011-03-20
수정하기 삭제하기
정말 님앞에서는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초라해집니다. 다만 우리 아들 딸이 님을 잘 알고 그 정신을 이어받기만 기대할 뿐입니다. 늘 마음에 새기며 나라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작성자 : 변창우 2011-03-10
수정하기 삭제하기
사진을 보니 가슴이 뭉클 눈물이 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말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 김동진 2011-03-01
수정하기 삭제하기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것인가? 많은 질문을 하면서 게으름에 질책을 하게됩니다.
평소 안중근 의사님을 가장 존경하고 흠모하면서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많은 고민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나라를 위한 길이 무엇인가? 생각하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3.1절을 맞이하면서 작년에 순국100주년이 됨에도 고국의 땅에 모시지 못한 것을
가슴 아프고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국론이 본열되고 아직도 남북분단의 아품속에 있는 후손들로서 책임의 막중함을 느낍니다.
그 어려운 시기에 당당히 동양평화론과 같은 대의를 당당하게 외치신 의사님의 큰 뜻을 높이 받들어
남북통일의 대업을 이루고 민족이 하나되도록 나보다는 남, 이웃,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일에
함께 하기를 다짐해 봅니다. 안중근 의사님! 당신이 있어 대한민국이 있고 우리가 이렇게 당당하게 살고있습니다.
존경하고 그 뜻을 높이 받들겠습니다...()...
작성자 : 홍석호 2011-03-01
수정하기 삭제하기
3.1절입니다. 조국을 위해 숭고하게 목숨을 받친 당신의 넋을 기리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애국심이란게 마음뿐이지 행동으로로 옮기기란 사실 힘든것같습니다.
웬지 안중근님을 생각하니 눈물 눈물납니다..감사합니다..저희를 위해 아니 당신의나라를위해 목숨받친다는것은
지금의 후손들이 두고두고 잊지않도록해야될것같습니다..부디부디 영면하시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 김경미 2011-03-01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안중근의사기념관
숭모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무단이메일수집거부 | 질문과 답변회원탈퇴
사업자등록증 : 104-82-04468 / 통신판매업 : 중구 제 54호 / 대표 : 안응모 / 개인정보보호정책관리자 : 김성규 
(우) 04636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91(남대문로5가 471-2번지) / 문의 : 02) 771-4195,4196 / 팩스 : 02) 753-5033
Copyright(c)2007-2015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