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참여공간 > 추모 사이버분양소

안중근의사 순국 107주기 사이버추모관
5분간 묵념하고 갑니다...
가족과함께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주말에 가려고 합니다
안중근하면 가슴에서 뭔가 타오르는 느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 오석영 2011-02-25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 합니다 당신이 존재했기에 지금 우리가 있습니다.
작성자 : 김윤재 2011-02-24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중근 의사의 마음은 우리 대한에 큰 힘이 될것입니다.
101주년 축하드립니다.존경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작성자 : 문서영 2011-02-22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중근 의사님은 이토 그놈을 우리민족 우리아시아 대륙의 평화를 위해 이토를 저격하신분입니다.
안중근의사님은 이토를 죽인죄로 일본법정에 들어가게되고 사형을 선고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님은 사형선고에도 굴하지 않고 감옥안에서도 교도관(일본인)을 감동시키고 자신의(일본인)의 죄를 깨우치게 만들만큼 훌륭하신 분 이셨습니다.
그런분을 위해 추모글을 아직까지 남기지 못한 제가 부끄러울 다름입니다.
그리고 저도 안중근 의사님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위한 큰 사람이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천국가셔서 다른 애국자 동포들과 편히 사시길 바라고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 서현우 2011-02-22
수정하기 삭제하기
선생님의 네번째 손가락 속에서
우리나라의 애국심을 깊이 느낍니다.
선생님분같은 민족지사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는 자유의 땅이 되었지만
반으로 갈라진 한반도를 보여들인 게 부끄럽네요.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 안중근 선생님!
저도 의사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선생님처럼 열정많은 의사가 될것이고 또한 선생님의 애국심과 같은 들끓는 열정으로
자랑스러운 대한의 딸이 되고 싶어요!
작성자 : 한수빈 2011-02-19
수정하기 삭제하기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에게 독립에 대한 작은 희망이 생겨났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당신이 일제로부터 독립 된 우리나라의 땅에서
편안히 안식을 취하지 못하신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 전민혁 2011-02-17
수정하기 삭제하기
100주년 축하드려요..
안중근의사님의 위대한 업적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 김라미 2011-02-16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 강동훈 2011-02-14
수정하기 삭제하기
100주년이군요...안중근의사의 순국정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이름없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분들께도....
이제는 우리가 후세를 위하여 조국의 발전에 힘을 모읍시다.
작성자 : 김호연 2011-02-14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중근의사 당신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오늘도 고민해 봅니다..
당신을 생각하며....
작성자 : 갱공주 2011-02-14
수정하기 삭제하기
벌써..100주년이네요...
참..감사합니다!!
작성자 : 여승민 2011-02-14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의 희생은 작은희생이 아닌

근 미래 우리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커다란 희생이었다
작성자 : 오재식 2011-02-14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작성자 : 서희 2011-02-13
수정하기 삭제하기
저는 그저 그분의 위대한 행동과 업적을 듣고 존경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작성자 : 김민수 2011-02-10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저 민족의 원흉 이토히로부미를 처단하였다는 하나로
안중근의사를 기억에 새겨 두었었다..
하지만 기념관에 상세한 자료와 적은 분량이지만 안중근의사의
행적이나 자서전인 안응칠역사 등의 기록들을 하나하나 거의
6시간 동안을 읽다보니 왠지 모를 눈가에 눈물이 맺혀버렸다..
또한 스스로 독립군이라는 군인임을 자청함에도 어느 누구에게도
모자랄 것 없는 사상과 신념을 가지고 살았음을 알게 되었다.
그 외에도 '동양평화론'이나 '인심결합론'의 내용에서도
그가 단순히 군인으로서만의 모습을 보여준게 아니라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
감옥에 수감 되었을 당시에도 현재 기록에 의하면 일본 관리나
간부, 판사들 조차도 예우로서 대할 정도로 그는 존경에 대상
이었던 사람이었다.
자서전인 안응칠역사의 기록에는 검찰관은 항시 자신을 신문한 후
담배를 권하며 공정한 토론을 하였고, 형무소장과 일부 관리들도
천절을 베풀어 주어 고마웠다고 쓰여있다.
일본 정부 내 강경파의 독촉으로 서둘러 극형에 쳐해진 것이다.
현재 국보로 남아 있는 유묵들의 일부는 당시 안중근의사의 경호를
했었던 일본군이나 검찰관들에게 써주었던 것으로 그들 유족들이
기증한 유묵들이다..
16세때부터 전쟁에 참여해온 그는 31세에 의거하여 32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것도 의연하게...
나는 29살에 무엇을 위해 살아간다할 뚜렷한 목표도 없이....
이렇게 살고 있었던 나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된다..
그 동안 스스로를 비난하며 이토록 부끄러웠던 날이 있었던가...
목숨이 위태로운 것도 아니다..
주위가 온통 혼란스러운 시대도 아니다..
무엇이다 딱히 꼬집어서 이르긴 어렵지만..
나에게 새로운 의지를 심어준 것 같다..
여러 사람들에게 존경받아 마땅하신분..
나 또한 그를 존경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찾아
참배하는 외국인의 80%가 일본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대부분이 만주나 연변의 동포들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다수 그들을 외국인 취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TV를 통해 알게된 사실이지만 안중근의사의 기념비도 너무
초라하고 외롭게 느껴진다..
이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고 정치를 하는
것인가..
안타깝다..
자신들의 부를 위해 국민을 죽이는 정치인..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나라를 마음대로 유린하는
본분을 잃어버린 정치인들이 일제시대의 왜놈들과 뭐가 다르단 말인가...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주검이 되어 자국에도 돌아오지 못하는
안중근의사가 만약 보고 계신다면 현정부의 국민으로서
하늘을 감히 바라보지 못할 것 같다..
작성자 : 김준 2011-01-27
수정하기 삭제하기
코레아 우라

-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 기념시



“코레아 우라!”
만주 벌판 우리 땅에
당신의 함성이 들려옵니다.

백두 호랑이의 눈빛으로
숨조차 고요하던 하얼빈 메마른 언덕에
민족의 한을 쏘던 당신의 포효

진달래 진분홍 불꽃이
원흉의 가슴에 붉게 터지던 날에
당신은 세계만방의 등불이 되셨습니다.

한 번 죽어 천년 사는 목숨
미움도 없이 미련도 없이
하나 되어 비둘기 날리라셨지요.

고귀한 당신의 가르침
그리도 저버리던 짐승들은
결국 짐승처럼 거꾸러지고
꿈꾸던 사람들은 꿈을 이뤘습니다.

임이시여!
당신 가신 계절이 피었습니다
찬 바람 몰아치던 이 땅에
이제 따스한 바람이 붑니다.

올림픽처럼 월드컵처럼
번영하는 경제 선진국으로
융성하는 문화 시민 이어가리니

이 땅에 다시 오시어
귀여운 손주 손 잡아보소서
못다한 한 평생 다시 누리소서.
“코레아 우라!”

詩 신호현
작성자 : 신호현 2011-01-26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힘들게 지켜주신 나라..... 열심히 공부하여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정말 이 나라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작성자 : 정형선 2011-01-16
수정하기 삭제하기
하늘에서는 평안하시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안중근 선생님
작성자 : 신나라 2011-01-15
수정하기 삭제하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말을 수백번 수천번 말해도 아깝지않습니다.
안중근의사께서 나라를 위해 바치신 목숨 헛되이 되지않도록 후손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 민진영 2011-01-06
수정하기 삭제하기
안중근의사님의 애국심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세상이 이런지라 애국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안중근 의사의 글을 읽고잇으니 뭔가 한심해지고
눈물이 나네요..안중근 의사여.
우리나라에 힘을 주소서!
작성자 : 이승훈 2011-01-05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안중근의사기념관
숭모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무단이메일수집거부 | 질문과 답변회원탈퇴
사업자등록증 : 104-82-04468 / 통신판매업 : 중구 제 54호 / 대표 : 안응모 / 개인정보보호정책관리자 : 김성규 
(우) 04636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91(남대문로5가 471-2번지) / 문의 : 02) 771-4195,4196 / 팩스 : 02) 753-5033
Copyright(c)2007-2015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 All Rights Reserved.